두물머리와 빅토리아
2017년 9월 9일
이번 주는 화, 수, 토요일로 3번이나 세미원에 들렸다.
2번은 밤에 와서 빅토리아만 찍었고 오늘은 동아리 회원님들 안내의 의무를 띄고 두물머리를 둘러서 빅토리아 꽃 야간 촬영에 들어갔다.
오늘은 숫자는 두어 개 밖에 안 되지만 다행히 흰 잎을 바탕에 깔고 붉은 꽃이 제대로 피어있는 빅토리아가 있어서 모두 제대로 촬영할 기회를 갖게 되어 즐거운 모습들이다.
지난 두 번은 케논 카메라로 찍었고 오늘은 소니 카메라로 찍었는데 내가 보기에는 소니로 찍은 사진이 더 잘 나온 것 같이 보인다.
시간의 여유를 갖고 세미원을 나와 저녁을 먹고 오늘 출사에 대한 의견 교환을 하면서 전철역으로 향했다.
참가 기념 촬영
두물머리 가는 길목에서
해 지기전의 빅토리아 꽃 모습
세미원 배다리를 나와 두물머리 가는 길
모든 연꽃은 지고 없는데 늦둥이 하나가 피어오른다
두물머리에서
배다리에 양편에 분수시설로 물을 뿌린다
장노출로 물방울 막을 형성
해 지기전 흰꽃이 밀려나고 왕관형태의 붉은 꽃이 피었다
세미원의 아름다운 야간 조형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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